소식공간

교육취소과정에 대한 불만접수입니다.

교육

비회원

2016.12.16

522

제 9회 GCP 교육과장을 신청했다가 취소를 하였습니다.

취소과정에서 몇가지 불편한점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1. 접수과정이 모두 온라인으로 접수된바 취소과정역시 취소요청을 온라인을 하였습니다.

취소과정이 여러사정에 의해 늦어지는것은 이해할수 있으나 취소시 담당자분이 일일이 취소자에게 연락을 취하고, 다시 취소 신청서를 메일로 받아서 자필 작성후 서명을 받고, 그걸 다시 스캔을 해서 다시 메일로 담당자에게 발송하는 시스템은 이해하기가 어렵습니다. 단돈 3만원을 돌려받자고 무언가 구걸하는 그낌을 강하게 받습니다. 내돈을 돌려받는것임에도 "이신청서를 작성하지 않으면 돈을 돌려주지 않겠다"라는 느낌이 듭니다. 제가 환불받는 것이 잘못된 일이라는 느낌이 듭니다. 온라인 신청 취소시스템이 갖춰져 있고, 온라인으로 신청, 취소까지 진행한바 한번더 임상시험본부 인력을 이용하여 취소자에게 연락을 취하고, 연락받은 취소자는 다시 신청서를 중복 작성하는 시스템은 지양되야할것으로 생각됩니다. 바쁜 와중에 몇번씩 프린터와 스캐너를 왔다갔다하면서 이메일로 자필서명 신청서를 보내는것은 불합리하다 생각됩니다. (오죽하면 바쁘다고 하면서 내가 왜 이런걸 하고 있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여기까지 찾아서 이런 불만을 접수할까요? 심지어는 불만을 접수할 게시판이 없어서 질의문답에 남깁니다.)

2. 교육취소 신청서의 개인정보 취급동의서를 읽어보니 신청서에 작성한 개인정보를 10년간이나 보관을 한다고 나왔더군요. 제 개인정보는 이미 교육신청을 위해 konect 가입시 작성을 하였고, 단순 환불을 위해 작성하는 신청서의 정보를 10년이나 보관해야 하는 이유가 있는지요? 또한 이걸 동의하지 않으면 교육비를 돌려주지 않겠다는 문장도 또한번 취소자를 죄인같이 여기는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결론적으로 온라인 신청 취소시스템이 다 갖춰진 상황에서 취소 신청서를 다시 받고, 보내는 행위는 온라인 시스템에 어울리지 않는 옛날 방식의 답습같고, 사용자와 시스템을 운영하는 직원 모두를 두번 불편하게 하는 방식으로 느껴집니다.

제 돈은 돌려받아야 하니, "취소를 해서 죄송한" 마음으로 신청서를 보내겠지만, 이런 옛날 시스템은 다시한번 재고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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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상태 *

답변완료

담당자 *

교육담당자6

답변일 *

2016.12.21

답변내용 *

안녕하세요 신동성 선생님? 교육비에 관련한 부분은 본부 규정에 의거하여 처리하며, 최대한 신중하고 확실히 처리하기 위한 것으로 이런 절차에 대하여 간소화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향후 더 나은 시스템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환불과 관련하여 더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해당 교육 담당자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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